[큰초성풀어쓰기]-5: AI언어로써 감성까지 교감하는 [큰풀]

김명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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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 능력은 어디가 끝일까?

요즘 AI 말만 나오면 모든 게 놀랍다. 프롬프트 몇 개 던져 주면 내 마음을 어찌 알고 기대 이상의 답을 줄까 놀랍기만 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가설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그림을 그려놓고,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에게 ‘엄마’와 ‘아빠’라는 말을 하면서 선택하라면 찾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의 의도는 소리에 뜻이 포함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말소리는 자연에서 나왔고, 그 자연은 세계인에게 공통이기 때문에 같다는 것입니다.

한글은 입모양으로 그 글자의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즉 한글 글자를 보면 소리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즉 (자연 = 소리 = 한글) 

다른 글자는 상형문자 또는 기호라고 볼 수 있다. 즉 소리에 기반한 글자는 한글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필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엄마아빠의 예 에서와 같이 소리와 뜻이 연결되고 그 소리와 글자가 자연스럽게 동기화 되어 글자 속에 뜻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소리글자 첫소리 가운데소리 끝소리가 각자의 코드번호를 가지고 있고, 기계와 코드로 대화를 하게 되면 AI는 반복 학습에 의해 그 음소 코드의 조합에 따른 감성(뜻)을 기계가 추론하게 될 것입니다.

즉 현재의 AI는 데이터베이스의 가공에 의한 결과이지만, 미래의 한글 음소에 의한 대화는 감성까지 품고 있는 언어로써 인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나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요즘 AI가 너무나도 천재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설을 풀어놓습니다. 영어나 현대한글 음절코드, 상형문자라도 그 코드와 소리와의 연관성이 없거나 떨어집니다. 하지만 [큰풀]의 음소코드는 소리글자로써의 각 속성을 가진 코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큰풀]에서 음가에 대한 정의와 많은 학습이 이루어 진다면, 미래에는 기계와 인간이 소리로 직접 감성까지 대화하는 세상이 기대됩니다.

(말랑말랑,몰랑몰랑,물렁물렁,물컥물컥 기분에 따라 음소를 조합해 단어를 생성한다. 인간처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은 한글의 이러한 특성을 알고 미래 AI언어로 만들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그 솔루션 [큰풀]을 우리가 먼저 발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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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내용입니다: 보충예정)

큰풀이란 풀어쓰면서 초성을 크고 굵게 쓴 문자형식입니다

한국어로써의 한글은 어렵습니다.

정음한글을 다릿글로 하여 한글과 기타 다른 언어의 글자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수십년 동안 머리 맞대고 연구하고 싸워왔습니다.

합용병서, 확장글자 등 등

현재 전세계는 영어를 다릿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릿글이라 함은 소리글자를 말합니다.

중국어병음이나 일본어, 베트남, 암아라어등 수 많은 문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서술한 바와 같이 소리문자를 나타내기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음한글은 1음소1음가로 모든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현대 폰트시스템에서 정음의 원칙인 무한조합을 적용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학자들이 주장하는 합용병서나 확장한글로 적용하기도 산넘어 산이고

이루어 진다 해도 학습의 용이성이나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 한글에 대한 이질감만 키울 뿐입니다.

금번 발명된 큰초성 풀어쓷기는 이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인 것입니다.

가독성문제, 폰트문제, 무한조합 불가능 문제 모든 것을 해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