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초성풀어쓰기]-4: 물고기를 줄 것인가? 낙싯대[큰풀]를 줄 것인가?

김명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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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구의 절반 이상이 문맹자 입니다. 주로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에 사는 사람입니다.그들의 공통점은 글자가 없거나 어려운 글자를 사용하며, 생활수준이 낙후합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글자가 없는 나라가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요?

말은 휘발성입니다. 문화가 계승 발전하려면 기록에 의한 소통과 보관이 필요합니다. 그들의 말을 알파벳으로 표기하고자 하지만 서양의 소리모양이 달라서 표현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극단적으로 유식자는 아예 영어를 배워서 영어로 소통한다는 말까지 있습니다.

곧 자기 문화의 단절과 타문화로의 동화로 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우리 한민족의 말도 글자 없이 면면히 이어 오다가 다행히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로 우리말과 우리글이 하나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창제전에는 우리 말과 같지 않은 한자를 빌어서 일부 계층만이 사용하고, 창제 후에도 박해 및 일제시대와 6.25 등으로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7~80여년 전부터 자유롭게 사용되었던 것이 곧 우리나라가 지금의 발전된 역사와 맥을 같이 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말에 맞는 현대한글이 있었습니다. 세계 문맹퇴치는 세종대왕의 뜻이기도 하고 인류 공통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현대한글이 있어서 발전할 수 있었지만 현재 세계 문맹자에게는 현대한글도 알파벳도 그들의 소리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물고기와 같은 후원금에 전력을 쏟을 게 아니라 그들도 발전할 수 있도록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그들의 말을 담을 수 있는 글자를 제공하여, 그들의 역사와 지식을 계승하고 학문을 습득하고 선교를 통해 세상과 하늘을 알게 하여 자립함으로써 발전하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그들을 위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관심과 협조로 [큰풀]이 세계표준이 되어, 그들에게 물고기를 낚는 낙싯대가 되는 [큰풀]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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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내용입니다: 보충예정)

큰풀이란 풀어쓰면서 초성을 크고 굵게 쓴 문자형식입니다

한국어로써의 한글은 어렵습니다.

정음한글을 다릿글로 하여 한글과 기타 다른 언어의 글자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수십년 동안 머리 맞대고 연구하고 싸워왔습니다.

합용병서, 확장글자 등 등

현재 전세계는 영어를 다릿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릿글이라 함은 소리글자를 말합니다.

중국어병음이나 일본어, 베트남, 암아라어등 수 많은 문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서술한 바와 같이 소리문자를 나타내기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음한글은 1음소1음가로 모든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현대 폰트시스템에서 정음의 원칙인 무한조합을 적용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학자들이 주장하는 합용병서나 확장한글로 적용하기도 산넘어 산이고

이루어 진다 해도 학습의 용이성이나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 한글에 대한 이질감만 키울 뿐입니다.

금번 발명된 큰초성 풀어쓷기는 이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인 것입니다.

가독성문제, 폰트문제, 무한조합 불가능 문제 모든 것을 해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