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초성풀어쓰기]-1: 정의와 목적

김명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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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초성풀어쓰기]란 음절을 구성하고 있는 첫소리, 가운데소리, 끝소리 곧 초성.중성.종성을 가로로 풀어쓰고, 초성을 크고 굵게 표기한 것을 말합니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원리는 28자모를 마음대로 조합하여 세상의 모든 소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한국어에 맞춰진 제한된 글자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큰풀]은 정음한글을 쉽게 익히고, 현대 컴퓨터시스템 위에서 정음한글이 창제원리대로 구동되게 함으로써, 전세계인이 소리 그대로를 정음한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큰풀]은 첫.가.끝을 유지하고 음소단위의 데이터로 이루어짐으로써, 완성자 제한을 벗어나 한글세계화의 큰 뜻을 펼쳐 나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큰풀]은 한국어에 최적화되어 있는 현대한글을 존중합니다.

단지 [큰풀]은 세계인을 위한 소리글자로써의 정음한글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큰풀 시리즈를 통해 더욱 그 가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가치만큼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 정음한글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 주는 결과를 낼수 있도록 힘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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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내용입니다: 보충예정)

큰풀이란 풀어쓰면서 초성을 크고 굵게 쓴 문자형식입니다

한국어로써의 한글은 어렵습니다.

정음한글을 다릿글로 하여 한글과 기타 다른 언어의 글자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수십년 동안 머리 맞대고 연구하고 싸워왔습니다.

합용병서, 확장글자 등 등

현재 전세계는 영어를 다릿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릿글이라 함은 소리글자를 말합니다.

중국어병음이나 일본어, 베트남, 암아라어등 수 많은 문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서술한 바와 같이 소리문자를 나타내기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음한글은 1음소1음가로 모든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현대 폰트시스템에서 정음의 원칙인 무한조합을 적용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학자들이 주장하는 합용병서나 확장한글로 적용하기도 산넘어 산이고

이루어 진다 해도 학습의 용이성이나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 한글에 대한 이질감만 키울 뿐입니다.

금번 발명된 큰초성 풀어쓷기는 이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인 것입니다.

가독성문제, 폰트문제, 무한조합 불가능 문제 모든 것을 해결한 것입니다.